우리가 해온 일들이에요

리서치, 디자인, 데브를 통해 IRT 기반 XR 서비스 초기 모델을 완성했어요.

함께 만드는 사람들

리서치, 디자인, 개발을 함께하는 팀원들을 소개해요.

  • 임나영

    PM, 3D 디자이너

  • 이민경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전공

    리서치

  • 신영환

    리서치 자문

  • 이다연

    리서치

  • 정은선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 & 시각디자인

    UX/UI 디자인 및 브랜딩

  • 이채은

    광운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개발

  • 최은서

    동국대학교 컴퓨터AI학부

    개발

  • 조수민

    개발

  • 조우현

    개발

지금까지의 우리는

딥 리서치

심리 전문가 3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의 전략적 방향을 구체화했어요. 임상적 보조 도구로서, 신체 기반 통제감 회복과 정서 재구조화를 핵심 메커니즘으로 결론 지었습니다.

  • 인터뷰이 1

    장은정, 정신분석가

    정신분석적 관점: 악몽 속 성장 지향적 요소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안정감을 제공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이 2

    박현영, 심리치료사

    시각화와 행동을 통한 부정적 정서의 재구조화 효과를 강조했고, 내담자 안전을 위한 서비스 내 보호 메커니즘을 제안했습니다.

  • 인터뷰이 3

    한소라, 심리 전문가

    내담자에게 통제감과 선택권을 부여하는 능동적 수정 기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다음 세 가지 기준에 따라 실제 악몽 시나리오를 수집하여 데모 버전을 제작했어요: 보편성, 구체성, 임상적 적합성.
  • 보편성

    자연재해, 가족의 안전, 개인에 대한 위협 등 다양한 사용자가 공통으로 경험하고 불안·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테마.

  • 구체성

    VR 환경에서 구체적 recall이 가능하도록 악몽의 환경·상황이 상세히 기술된 시나리오.

  • 임상적 적합성

    일회성보다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악몽 사례(악몽 장애로 개입이 필요한 임상 상황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함).

악몽 경험에 따른 시나리오 수집

편의 표집·익명 비대면 설문으로 데이터를 수집한 뒤, MVP 시나리오에 적합한 악몽을 선별하고, 확인된 응답자에게 추가 인터뷰 및 동의를 진행했어요.

  1. 악몽 시나리오 수집

    지인 위주 편의 표집, 익명 비대면 설문. 악몽 카테고리(쫓김, 신체적 공격, 대인관계 갈등, 환경적 비정상성, 사악한 존재, 사고 등)에 따른 사례 모집.

  2. 응답 선별

    수집 데이터 중 MVP 시나리오에 적합한 악몽 선택, 사후 검증을 통해 응답자 확인 및 악몽사례 분류.

  3. 추가 인터뷰 및 동의

    확인된 응답자에게 연구 목적과 향후 계획 설명, 추가 동의 획득, 구글폼을 이용한 추가 인터뷰 진행.

디자인

  • 프로젝트 디자인 컨셉 및 브랜딩 작업
  • 사용자 시나리오 작성, UX/UI 작업
  • 3D 캐릭터 및 맵 생성

개발

  • 생성형 AI API 연동을 통한 모델링 생성
  •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테스트
  • 런타임에서 가상 씬 에디팅 기능 구현 (오브젝트 컨트롤, 아바타 애니메이션 등)
  • XR 게이미피케이션 환경 구성

⇒ 이미지 리허설 치료 기법에 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XR에 이를 적용한 서비스 초기 모델 개발 및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어요.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의 방향은…

연구적으로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저희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며, HCI적으로 가질 수 있는 의미를 도출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하려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이런 작업을 할 예정이에요

  • 악몽 장애 치료에서 수면 장애 전반 치료 보조 서비스로의 확장
  • 사용자 경험 기반 악몽 장애 극복 프로세스 고도화
  • 연구 질문 설정 및 서비스 효과 검증
  • 상담사와 내담자의 참여형 XR 치료 보조 프로세스 구축